[TF사진관] 박인숙, 이언주에 이어 '조국 해임' 외치며 삭발

더팩트 2019.09.11 11:50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항의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국회=임영무 기자

[더팩트ㅣ국회=임영무 기자]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항의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삭발에 앞서 "민주주의는 커녕 기본 상식마저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며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조국 장관을 해임하고, 조국과 그 일가를 둘러싼 모든 의혹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를 약속하시라"고 말했다.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반발한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의 결단!
항의의 뜻은 '삭발'로...
두 눈 질끈 감고 의지를 다져봅니다.
황교안 대표는 이 모습을 조용히 바라봅니다.
손에서 내려 놓을수 없는 '문재인 OUT! 조국 OUT!'
의지가 느껴지는 눈빛

김숙향 자유한국당 동작갑 당협위원장과 함께라 외롭지 않네요
삭발을 마친 박 의원을 격려하는 황교안 대표

김성태 의원도 찾아와 박 의원을 격려합니다.
박 의원의 삭발 투쟁, 자유한국당 릴레이 삭발로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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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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