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달 10일 화성에서 스리랑카와 월드컵 2차예선 2차전

일간스포츠 2019.09.11 18:51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두 번째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2차 예선 스리랑카전을 다음달 10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전날(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2차예선 첫 경기에서 나상호(FC도쿄)와 정우영(알사드)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월드컵 2차 예선에 16년 만에 올라온 스리랑카는 투르크메니스탄에 0-2, 북한에 0-1로 져 승리 없이 현재 2패만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 1979년 '박대통령컵 쟁탈 국제축구대회'에서 스리랑카와 한 차례 맞붙어 6-0으로 이겼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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