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최대 50% 할인받아 즐기는 강원도 가을여행, 추석연휴부터 즐겨요!

투어코리아 2019.09.11 19:35

이번 추석연휴부터 무료·최대 50% 할인받아 강원도 가을여행을 즐겨보자.

강원도는 추석연후 시작일인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하고, 강원도 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원도 가보드래요 을매나 즐겁게요’라는 주제로, 대상·기간·취향에 따라 강원도 곳곳을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평소에 개방하지 않던 관광지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 개방해 여행객들의 실질적인 방문 동기를 유발한다.

▲ 춘천 소양강스카이워크

강원 대표 투어 즐겨요!

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으로는 ▲2030세대 SNS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렌디하고 액티브 한 강원여행 ‘놀자투어’, ▲이색체험을 통한 당일치기 투어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볼거리 가득한 강원여행 ‘보자투어’, ▲당일로 부족한 별 볼일 있는 특별한 하룻밤의 강원여행을 캠핑하며 즐기는 ‘자자투어’ 등 총 3개의 투어상품이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놀자투어는 고성(9월 20일), 양양(21일), 속초(27일) 등에서 진행되고, ▲보자투어는 정선(22일), 강릉(29일), ▲캠핑족을 위한 자자투어는 화천(18~19일), 영월(27~28일) 등에서 진행되며, 각 회당 참가진원은 40명씩이다. 노쇼(예약부도) 방지를 위해 1만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이 1만원은 강원상품권 1만원 권으로 되돌려준다.

풍성한 무료 할인 혜택 누려요!

특히 풍성한 무료 할인 혜택으로 알뜰 가을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가을여행 주간. 관광지, 음식점, 박물관 등 총 19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다.

또 원주 소금산출렁다리나 강릉 문화재 야행기간 중 개방하는 관광지는 야간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의 경우 강릉문화재야행기간 동안만 개방해 전국 최초의 야간개방 화폐전시실을 만날 수 있다. 강릉또호부관안, 임영관 삼문, 임영당 성당, 칠사당, 강릉이행복카페하뉘예술센터 등도 무료다.

▲ 원주 소금산출렁다리

▲춘천에서도 막국수체험박물관, 춘천물레길, 애니메이션박물관, 소양강스카이워크 등도 20~50% 할인 받을 수 있고, 명동 닭갈비골목오 5~10% 할인받아 맛볼 수 있다.

가을여행주간 특별 이벤트도 눈에 띈다. ▲원주시에서는 야간경관시설을 중심으로 한 원주 야경투어, 강원감영 취고수악대 수문병 교대식을, ▲태백시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횡성군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횡성 호수길 생태테마여행 등 총 6개의 특별이벤트를 펼친다.

가을축제로 만나는 가을여행주간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할 축제들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속초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海 콘서트, 설악문화제 산악페스티벌, ▲양양군 ‘양양송이축제’ ▲정선군 민둥산억새꽃축제, 대한민국 5일장박람회 ▲태백시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 축제 ▲춘천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원주시 황장목 소나무길 걷기대회 ▲횡성군 안흥찐빵축제 ▲평창군 효석문화제, 백일홍축제 등 20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려 흥겨울 가을여행을 선사한다.

▲ 양양송이축제

가을여행 주간에 즐기는 ‘DMZ 아트 페스타 : 평화예술축전’

가을여행주간(9월 12일~29일)에 매일 밤 8시 ‘DMZ 아트 페스타 : 평화예술축전’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라이트 아트쇼 ‘낭천수월(狼川水月)’이 화천 산천어축제장에서 열려 가을밤 낭만을 선사한다.

‘낭천수월(狼川水月)’은 화천의 옛 지명인 ‘낭천(狼川)’과 ‘경화수월(鏡花水月)’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한 라이트아트쇼로, 강원의 자연과 평화메시지를 담은 화려한 미디어아트쇼로 추석연휴를 포함해 9월 한 달간 화천의 한밤을 수놓는다.

추석연휴 시작인 12일에 베일을 벗는 라이트 아트쇼 ‘낭천수월(狼川水月)’은 ▲미디어아트 & 라이트쇼로 1막(머금은 달) ▲2막(평화의 물결)로 등 1, 2부로 나뉘어 약 20분간 진행된다.

평화의 달빛을 담은 아름다운 낭천의 물결 속에서 음악, 영상, 조명의 화려한 연출과 함께 무용 퍼포먼스가 어우러지고, 달을 상징화한 지름 10m의 대형 원형 벌룬에는 DMZ의 자연을 연상하는 비디오 아트가 쉴 새 없이 교차하며 상영되며 음악에 따라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 이색 볼거리를 선사한다.

12~14일 추석연휴에는 오후 4시부터 평화버스킹, 송편시식 및 전통놀이 체험 등 명절맞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흥겨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농악놀이, 퓨전 국악공연, 스토리텔링 불꽃쇼 등의 사전 붐업 공연이 추석연휴를 포함해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DMZ 아트 페스타는 화천군, 양구군, 고성군 평화지역 곳곳에서 예술 공연이 펼쳐지는 평화예술축전으로, ‘화천 라이트 아트쇼 : 낭천수월(狼川水月)’에 ‘양구-에코스테이지 : 별빛야행’, ‘고성-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순풍파랑(順風波浪)’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강원도는 해당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시․군과 협력해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해 여행주간 특별이벤트와 할인 인센티브를 알리는 것은 물론 주요 관광지, 기차역·터미널 등 인구유동지역 등에 현수막·포스터를 통해 홍보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정하성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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