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답답한 흐름 시작 '서울↔부산, 6시간 20분 소요'

데일리한국 2019.09.11 20:19



11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막히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옥산 분기점 부근, 기흥∼수원, 양재 부근∼반포 등 12㎞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달리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부산 방향 한남∼서초, 신갈분기점∼수원, 입장 부근∼천안휴게소, 옥산 부근∼청주 부근, 왜관 부근∼칠곡 물류 부근, 동대구분기점 등 49㎞ 구간에서 정체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 방향은 판교분기점∼성남 부근, 송파∼토평, 김포요금소∼송내, 청계요금소∼청계터널 부근 구간에서 총 34㎞, 일산 방향으로는 판교분기점∼청계터널, 안현 분기점∼송내, 계양 부근∼김포요금소, 김포∼자유로, 구리∼상일, 판교분기점 부근 등 총 32㎞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20분, 광주 6시간 10분, 울산 5시간 50분, 대구 5시간 20분, 대전 3시간 50분, 강릉 3시간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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