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몸 너무 말라서 '옷 아이가 입냐?'는 말 들었다' 고백

데일리한국 2019.09.11 20:49



영화 '양자물리학'의 서예지가 몸매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양자물리학'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이창훈이 참석했다.

이날 서예지는 "성은영 캐릭터를 위해 제가 조금 더 노력했던 부분은 외관, 의상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모든 게 명품화됐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몸이 너무 마르다 보니까 사이즈에 맞춰서 옷을 수선했다. 그 때 수선하시는 분이 '이건 아이가 입냐?'라고 하셔서 서로 웃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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