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40대 후반 나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촬영지는?’

톱스타뉴스 2019.09.11 21:20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인 염정아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염정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미성년> 무대인사 현장 오늘도 내 마음이 정아정아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빛이 나는 꿀피부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언니 보구왔어요 넘 좋아요ㅠㅠ 또 보고 싶어요!”, “진짜 정아 정아 하다 사랑해요”, “언니 너무 좋아요ㅜㅜ또 보러 갈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염정아는 1972년생 올해 나이 48세로 1991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일지매’, ‘태조 왕건’, ‘로열 패밀리’, ‘마녀보감’, ‘SKY 캐슬’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염정아는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나영석 PD의 ‘삼시세끼’ 8번째 시리즈다.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 5회에서는 오나라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13일 방송에서는 남주혁이 게스트로 등장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또한 마지막 게스트로는 박서준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평소 드라마로 차도녀 이미지가 강했던 염정아는 ‘삼시세끼 산촌편’을 통해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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