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 '영재발굴단' 대신 추석특선영화 편성 '범죄 코믹물'

데일리한국 2019.09.11 21:22



추석 특선영화로 '보안관'이 방영된다.

SBS는 11일 오후 8시 55분부터 범죄 코믹물인 '보안관'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던 '영재발굴단'은 결방하게 됐다.

한편, 영화 '보안관'은 2017년에 개봉해 26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부산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범죄 코믹물이다.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 김종수,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댓글 2

0 / 300
데일리한국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댓글 2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