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父로부터 과거 가족사 들었다 '처음이다' 충격

스포츠한국 2019.09.11 21:25

율희만 남겨두고 떠난 가족들의 목적지는 어디일까.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새벽부터 다급하게 집을 나서는 최민환 부자와 부모님의 수상한 행적이 그려진다.

이날 민환은 동트기 전 부모님과 함께 짐을 꾸려 집을 떠났다. 따라가고 싶다는 율희를 남겨둔 채 떠난 가족들의 목적지는 어디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목적지 인근 휴게소에서 아버지는 민환에게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던 가족사를 털어놨고, 이를 듣던 민환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놀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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