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화 화제 ''복면가왕' 영구,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

스포츠한국 2019.09.12 09:30

  • 사진=MBC 라디오 방송캡처
최근 방송된 ‘복면가왕’에 출연한 권인화가 새삼 화제다.

1959년 생으로 올해 61살인 가수 권인하는 35년째 활동 중이다. 1986년 록 밴드 '우리'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1987년 솔로 가수로 데뷔해 '갈테면 가라지', '사랑을 잃어버린 나', '사랑이 사랑을', '내 맘속에 내리는 비' 등의 곡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유튜버로 변신했다. 22만 구독자를 보유한 권인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연의 '만약에'와 윤종신의 '좋니', 벤의 '180도' 등을 커버한 영상을 게시해 많은 이용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특히 닐로의 '지나오다' 커버영상은 357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권인하가 영구 분장을 한 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구는 이날 대결 소감을 묻는 질문에 가왕 '램프'를 향해 "너무 오래 있는 것 아니냐"며 도발했다. 이어 "영구 집권 하라고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라며 "가왕에 영구 집권하러 한 번 가야한다. 조심하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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