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이팅게일’ 정체는 씨야 이보람, 근황과 함께 추석 인사 전해…'앞으로도 노력하는 가왕될 것'

톱스타뉴스 2019.09.12 11:07

‘복면가왕’에 나이팅게일로 출연한 씨야 이보람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근황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12일 이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복면가왕 특집이 방송하네요♥ 저 또 나왔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의 첫 단독콘서트에서 한 번 더 나이팅게일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축하화환까지 보내서 응원해주신 우리 제작진분들 너무 감동이고 사랑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가왕이 되겠습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추석 연휴도 복면가왕과 함께♥ 행복한 추석 명절되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덧붙였다.

이보람은 올해 나이 33세인 가수로 씨야(SeeYa)로 데뷔해 독보적인 음색을 뽐냈다.

최근 이보람은 ‘복면가왕’에 나이팅게일로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가왕에 등극했다.

지난 7월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나이팅게일은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선곡했고 지니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나이팅게일의 정체는 바로 씨야 이보람이었고 그의 등장에 많은 시청자들이 반가움을 표했다.

나이팅게일이 출연한 MBC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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