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아이돌 연애의 장+만남의 광장? '한목소리로 말하는 그곳'

더리더 2019.09.12 19:11

2019 아육대가 시작된 가운데, 아이돌 멤버들이 아육대 녹화 당시 은밀한 '썸'을 탄다는 증언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엠블랙 지오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한 시청자의 ‘아이돌 체육대회에서 연애한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아육대는 녹화를 아침 6시부터 거의 20시간을 한다. 카메라에 녹화되고 있는 시간보다 가만히 앉아 있거나 리액션하는 시간이 더 많다”고 말했다.

이어 “20시간동안 가만히 대기하던 아이돌들은 다른 그룹 친구 혹은 모르는 이와 대화를 하며 가까워지고 연락처를 공유하기도 한다”며 “그 과정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아이돌도 있다”고 말했다.

매드타운 출신 송재호 역시 “아육대 대기 시간에 연습생 거친 회사, 활동하면서 친해진 사람들이 많이 만난다. 친했는데 서로의 사정으로 연락처가 없는 경우 주고 받기도 한다. 만남의 광장”이라고 설명했다.

민아는 "걸스데이도 최근 '아육대'에 나갔는데 진짜 신기하더라. 서로 관심있어 하는 눈빛이 다 보인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이런 말 해도 되나?"라며 눈치를 보더니 "뒤에 팬 분들이 너무 많아서 서로 말은 못 하는데 눈빛을 교환한다. 신기하더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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