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동안 비주얼로 연일 화제...'40대 맞아?'

톱스타뉴스 2019.09.12 19:19

안혜경이 동안 비주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안혜경은 "우리 모두 즐건추석보냅시다 #내일은보름달! #오늘은가족들과 #명절은즐겁게 #연휴는알차게♥ #맛있는건넘많아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 위에 편하게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듯한 긴 옷과 안혜경의 동안 비주얼이 더해져 분위기 있으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언니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누나 행복하고 평안한 명절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혜경님도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41세의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그는 빼어난 비주얼로 '미녀 기상캐스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프리랜서를 선언한 안혜경은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로 첫 정극 드라마 출연을 했다. 그는 이후 드라마 '연애의 재구성',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안혜경은 '6시 내고향'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윤인구-가애란이 공동 MC를 맡고있는 KBS1 '6시 내고향'을 매주 평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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