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노래방' 차오루, 인스타 속 근황공개...'여전한 미모'

톱스타뉴스 2019.09.12 19:48

차오루가 KBS2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차오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켓 득템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는 차오루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차오루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한 미소가 보는 이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예쁘다 차오루!", "어떤 옷도 잘 소화하는 차오루!", "예쁘고 멋진 차오루 화이팅!"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33세의 차오루는 지난 2012년 그룹 파에스타의 앨범 'VISTA'로 데뷔했다. 그의 국적은 중국이다.

차오루는 파에스타의 맏언니로 출중한 예능감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조세호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케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2일 차오루는  KBS2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에 출연해 "시집 못 갈까봐 걱정"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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