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추석특선영화 편성…네티즌 '더빙판 신선해'

데일리한국 2019.09.12 20:45

  • '닥터 스트레인지'가 방영됐다. 사진='닥터 스트레인지' 프모로션 이미지


'닥터 스트레인지'가 추석특선영화로 편성됐다.

12일 오후 7시 50분 KBS 2TV에서는 추석특선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방영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사고로 인해 신경외과 의사로서 가장 소중한 신체 부분인 손이 마비되면서 절망에 빠진 주인공이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접하고 마법과 관련된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열연했다.

특히 이날 '닥터 스트레인지' 더빙판이 방영돼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닥터 스트레인지' 더빙 실화냐", "'닥터 스트레인지' 더빙은 처음 보는데 신선하다", "'닥터 스트레인지' 더빙도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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