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이창훈 '출연 전, 너무 무서워 정해인에게 연락하기도'

엑스포츠뉴스 2019.09.12 23:5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창훈이 정해인에게 조언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명품 배우 선물세트'로 김응수, 김상호, 박해수, 이창훈이 출연했다.

이창훈은 "제가 '해투4'를 매일 밥을 먹으면서 봤는데, 이렇게 오게 될 줄 몰랐다"고 첫 출연에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특히 그는'해투4' 출연 전, 정해인의 조언을 받기도 했다고. 이창훈은 "여기에 나오려고 하니 너무 무섭더라. 그래서 앞서 출연했던 정해인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잘해 주시니?'라고 물어봤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정해인이 '너무 마음 편하게 잘해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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