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한 5형제’1회 가장 힘든 고통순서?서장훈 화장실에 얽힌 슬픈 사연 스포츠 스타 순위 줄 세우기! 메시, 마이클조던, 우사인볼트 등(2)

톱스타뉴스 2019.09.13 00:13

12일 방송된 ‘괴팍한 5형제’ 1회에 2부에서는 가장 참기 힘든 고통 순서대로 화장실, 배고픔, 졸림, 기온 - 추위/더위, 갈증을 줄 세우기 했다. 백현은 기온을 첫 번째로 꼽으며 데뷔 초 때 임진각에 갔는데 얇은 의상에 너무 추워서 손을 입에 넣었을 정도로 추위에 너무 약하다며 기온을 1위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화장실은 한 번 고비를 참으면 참을만 해지지 않냐며 두 번째로 꼽자 박준형과 김종국이 의심하며 되물었다. 

백현은 기온-추위, 화장실, 갈증, 졸림, 배고픔 순이라며 갈증은 다이어트 하면서 경험해보니 괜찮았었다며, 배고픔이 제일 괜찮다하자 김종국이 운동하는 애들은 배고픈 거 못참는다며 공감하지 못했다. 

서장훈이 나와 화장실이 첫 번째로 꼽았다. 서장훈은 소개팅에 자신의 이상형인 상대가 나왔는데, 너무 극한의 상황이 와 화장실에도 못가겠더라며 그때를 재연하며 화장실에 갔다온다하고 한 발을 내딛는 순간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심호흡을 하며 걸어가는데, 소개팅 상대가 이미 눈치를 챘고, 그렇게 어떻게든 어기적 어기적 걸어간 적 있다 말했다. 

서장훈은 화장실에 이어 기온–더위, 졸림, 갈증, 배고픔을 꼽았다. 운동하며 너무 잘먹어서 먹는 거에 대한 것, 식탐은 많이 없어졌다 말했다. 김종국은 아는 형님에 나와서 그렇게 먹어대는 건 뭐냐 묻자 서장훈은 그냥 궁금증이라며 제작진이 못 먹게 하니까 더 궁금해서 그런거라 말했다. 

박준형은 원래 술을 안먹어서 항상 자신이 운전을 한다며 졸림을 첫 번째로 꼽았다. 미국은 만 21살이 되어야 술을 마실 수 있는데 멕시코는 만 18세부터 마실 수 있어 원정을 가 술을 마시곤 하는데 졸음이 제일 어렵다 말했다. 졸음, 화장실, 기온, 갈증, 배고픔을 꼽으며 자신은 god때 배고픔은 많이 경험했다 말했다. 

주우재는 화장실, 기온-추위라며 추위를 엄청 탄다며, 집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자신의 발이 자기 다리에 닿는 것도 너무 추워서 못한다며 설명했다. 세 번째론 배고픔, 졸림, 갈증이라 말했다. 5형제가 꼽은 가장 참기 힘든 고통 1위는 화장실, 더위/추위,졸림, 갈증, 배고픔 순으로 나왔다.

세 번째 줄 세우기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줄 세우기였다. 마이클조던, 타이거 우즈, 효도르, 리오넬메시, 우사인볼트였다. 백현은활동기가 너무 짧았던 것 같다며 효도르를 5위로, 4위 타이거 우즈, 3위 우사인볼트, 2위 마이클 조던, 메시라며 조던이 얼마나 대단할까 정말 궁금했지만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메시가 최고인 것 같다며 1위로 꼽았다. 

주우재는 효도르가 5위, 우사인 볼트 4위, 3위 타이거우즈, 2위 리오넬 메시, 조던을 1위로 꼽았다. 주우재는 자신이 어릴 적 조던이 뛰어 덩크하는 모습을 봐버렸다며 그래서 지금 자기 이름으로 브랜드를 기록한 사람이 어딨겠냐 말했다. 

김종국도 효도르 5위에 동의하며 파이터들 중에서 약하다며, 4위로 우사인볼트, 3위는 타이거 우즈, 2위는 조던, 1위는 메시라며 조던은 정말 대단하지만 어찌됐든 커리어가 끝났고, 메시는 아직 쌓아갈 커리어가 남아있고, 얼마나 놀라울지 모르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16년간 뛰고 있다 말했다. 김종국이 서장훈에게 다른 팀으로 갈 땐 보통 어떤 조건을 보고 가냐 묻자 서장훈은 보통 돈이라 말했다. 

서장훈은 5위에 효도르가 아닌 더 아래라며 급이 다르다며 더 바닥에 내려놨다. 효도르가 활동하던 단체가 일본 단체였고, 당시 우리나라에 격투기 붐을 일으킨 두 단체 PRIDE와 K-1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잘 모르는 단체라며 그래서 과대평가된 부분이라 말했다. 4위론 타이거 우즈를 꼽으며 최고의 선수지만 스캔들이 있다며 스타로 볼 수 없다 말했다. 3위로 메시를 꼽으며 메시가 월드클래스이려면 월드컵에서 우승을 한 번 했어야 한다며 지금 메시가 최고의 선수인 건 알지만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팀원들과 함께 하고 있지 않냐 했다. 

우사인 볼트를 2위에 둔 이유는 3회에 걸쳐 계속 금메달을 땄다 하자 김종국이 이의를 제기하며 좋은 체격조건을 타고 났다 했다. 서장훈은 메시의 감은 타고 난 거라며 직업적으로 스포츠를 할 때는 피지컬보다 감이 중요하다며 피지컬이 그렇게 사실 중요하지 않다 말하며 김종국을 설득했다. 서장훈은 처음에 조던의 상대편을 좋아하고 조던을 싫어했었다며 그런데 자신도 나이가 들고, 조던을 다시 보며 아무도 조던처럼 할 수 없다며 조던을 재평가하게 됐다 말했다. 
 
박준형도 메시를 3위에 두며 펠레, 지금 호날두 말고 옛날 호나우두가 진짜 잘했다 말했고, 자신은 LA 팀을 응원했는데, 마이클 조던 팬이 됐다며 자신은 마이클 조던 뛰는 걸 직관했다며 그래서 서장훈과 똑같은 순서라 말했다. 5형제가 줄을 세우려는데 강아지 인형 괴팍이가 고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 스타 순위를 맞추는 간식 퀴즈를 냈다. 

퀴즈 정답은 메시, 조던, 우사인 볼트, 효도르, 타이거우즈 순으로 결국 핫도그 하나만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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