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도티, 30대 나이 무색한 동안 외모…‘학력-소속사는?’

톱스타뉴스 2019.09.22 09:20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가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숲에 생긴 도티나무 일상의 공간에 있는 나무들에 애정을 갖고, 자발적으로 자연을 돌봐주는 세상을 꿈꾸며 #마이트리 #도티나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티는 '도티 나무'를 배경으로 발랄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도티는 밀리터리룩 패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 관리해서 오래오래 키워요", "도티님 너무 존경스러워요", '도티님 사랑해요", "도티님 언제 돌아오세요? 보고싶어요", "도티님 서울 가면 꼭 도티나무 보러갈래요",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오늘 패션도 반하게 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4세인 도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 네트워크 창립자다.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에는 유병재, 풍월량, 한으뜸, 장다운, 이라온, 겜브링 등이 소속돼 있다.

도티는 지난 2013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이어오며 초등학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도티와 잠뜰의 프로그램이 애니 채널에서 방영되며 10%가 넘는 시청률을기록하는 등 남다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도티는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시점(전참시)'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도티의 '전참시' 출연과 동시에 연세대학교 출신인 그의 학력과, 수입과 연봉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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