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 여제' 이연화, 누드빛 비키니 입고 아찔 볼륨 몸매 자랑

스포츠한국 2019.10.07 17:02

  • 사진=이연화 인스타그램
머슬퀸 이연화가 누드톤의 비키니 의상을 입고 몸매의 볼륨을 부각시키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연화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관을 머리에 쓴 채 살색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한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컷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풍만한 가슴 라인과 잘록한 허리 라인의 극명한 대비가 이연화의 몸매 장점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이연화는 최근 초콜릿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사진을 올리며 대문자 S라인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연화는 패션 디자이너 출신으로 지난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패션 여자 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바 있다. 이연화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여왕으로174cm의 큰 키와 36-24-37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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