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정다은, 대마부터 동성연애까지... 한서희는 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나?

더리더 2019.10.09 01:56


한서희와 정다은의 열애설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한서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서희는 지난 201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톱12까지 진출했으나 톱10 경선에서 탈락했다. 당시 한서희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하지만 한서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입하고, 자택에서 말아 피우거나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한서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나는 단 한 번도 강제로 권유한 적이 없으며 액상 대마 같은 경우도 내 소유가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서희는 "내가 그분보다 가진 게 없으니까 그분은 잃을 게 많으니까 나에게 넘길 수도 있겠다 싶었다"라며 "억울한 부분은 많지만 일일이 해명해도 안 믿을 사람은 안 믿을 것이기 때문에 참고 넘어가는 게 오히려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서희는 정다은과의 관계에 대해 애매한 입장을 내놓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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