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라는 요즘 ‘유튜브’ 편집자들 ‘월급’ 근황.jpg

연애공부 2019.10.09 10:58

말이 되지 않는 유튜브 편집자의 월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편집자 월급’이라는 글이 주목을 받았다.

알바몬

누리꾼은 한 미디어컨텐츠 제작업체가 올린 구인구직글을 소개했다.

익명의 제작업체에서는 시나리오 작성과 간단한 영상 편집을 할 직원을 채용하고 있었다.

알바몬

매일 2건의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었다.

업체가 책정한 월급은 놀랍게도 ’60만 원’이었다.

SBS 뉴스

시나리오만 쓰는 작가의 경우 1건당 7,000 원을 받았다.

해당 업체는 구독자 42만 명을 보유 중인 인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다.

pxhere |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사진

누리꾼들은 “페이가 말이 안된다. 저 5배를 줘도 모자란다”, “하루 2건이면 하루종일 일해야 하는데 무슨 부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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