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딱 맞춤, 삼성 신혼가전 '삼성 더 세리프(The Serif)'

웨딩21뉴스 2019.10.09 23:00

신혼은 두 사람이 서로의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달콤한 일상 그 자체다. 부부의 신혼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이 바로 신혼 살림.

그 중에서도 다양한 선택지를 가진 삼성 신혼가전은 저마다 다른 신혼부부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킨다.

어떤 취향이든 딱 맞춰주는 삼성 신혼가전은 두 사람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다채롭게 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다.
 

사진 : 삼성전자의 디자인 TV '더 세리프(The Serif)' 사진 : 삼성전자의 디자인 TV '더 세리프(The Serif)'

▷ 삼성 더 세리프(The Serif)

신혼집은 두 사람이 공감의 주파수를 조금 더 세밀하게 맞춰가는 공간이다. 그 중에서도 침실은 그 어느 곳보다 감성적인 스팟일 것이다.

잠들기 전 함께 누워 TV를 보다 잠드는 둘만의 소소한 일상은 모든 사람들이 결혼 후의 삶을 꿈꿀 때 떠올리는 대표적인 장면이다.

삼성전자의 디자인 TV 더 세리프(The Serif)는 가구와 가전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신혼생활에 낭만을 더한다.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더 세리프’를 선보이며, “찻잔 속 티백이 우러나오듯 주변환경에 녹아드는 가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듯 어느 인테리어에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다.

세리프 서체의 알파벳 ‘I’를 닮은 옆면과 작은 소품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형 디자인이 포인트. 2019년형 ‘더 세리프’는 QLED 화질이 더해져 생생한 화질까지 갖추었다.

TV가 꺼져 있을 때도 날씨, 시계, 부홀렉 팔레트 화면 등으로 공간에 디자인을 입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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