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송하윤, SNS 속 반전 매력…섹시美

톱스타뉴스 2019.10.10 02:32

배우 송하윤의 일상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송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uck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송하윤이 담겼다. 그는 손으로 브이를 그린 채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30대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와 진짜 인형 같다", "어떻게 맨날 이렇게 예쁠 수 있죠", "완벽한 타인 보고 반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하윤은 지난 2003년 KBS2 ‘상두야 학교가자’로 데뷔했다. 이후 ‘최강칠우’, ‘유령’, ‘리셋’, ‘스웨덴 세탁소’, ‘내 딸 금사월’,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에는 영화 '완벽한 타인'과 예능 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줄거리부터 결말까지 화제를 모았던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는 순수한 수의사 ‘세경’ 역을 맡아 이서진과 귀여운 로맨스를 펼쳐 눈길을 끈 바 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송하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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