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산뜻한 이미지에 남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 스마트워치

디지틀조선일보 2019.10.10 10:38

기사입력 2019.10.10
  • 배우 겸 가수 헨리가 글로벌 패션 시계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2019 FW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뛰어난 바이올린 실력으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는 물론 각종 방송과 앨범 활동에서 보여주는 밝고 산뜻한 이미지는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워치3의 아이덴티티와 컨셉을 충분히 부각할 전망이다.


  • 사진 제공=엠포리오 아르마니
    ▲ 사진 제공=엠포리오 아르마니

    공개된 화보에서 헨리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시계와 스마트워치, 주얼리를 믹스매치하며 아이템 하나하나를 존재감 넘치게 소화했다. 브랜드 기존의 남성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에 음악 천재로 불리는 헨리 특유의 리드미컬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더해져 화보 촬영장은 화기애애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 사진 제공=엠포리오 아르마니
    ▲ 사진 제공=엠포리오 아르마니

    헨리가 선보이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커넥티드의 새로운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3은 역동적인 스타일링과 혁신적인 웨어러블 기술, 시계 제조 분야에서 정밀성에 대한 브랜드의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날렵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주목할 만한 새로운 기능으로는 스피커 기능 탑재, 길어진 배터리 수명, 늘어난 저장 공간 등이다. 이외에도 심박수 측정, 활동량 추적, 자체 GPS 탑재, 알림, 방수 기능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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