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피부도 깜짝…기억해야할 피부관리법은?

스포츠경향 2019.10.10 15:28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피부에도 비상이 걸렸다. 피부는 우리 몸 가장 바깥쪽에서 기후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기 때문에 요즘처럼 날씨가 급변하는 환절기에는 한층 예민해진다. 특히 건조하고 찬바람이 부는 가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이 심해진다. 평소 없던 피부 트러블도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계절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전문가들은 평소 특별한 피부질환이 없다면 기본적인 관리만 잘해줘도 피부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스킨케어 브랜드 폴라초이스는 날씨변화에 따른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펩타이드 부스터 앰플'과 세라마이드가 함유된 ‘폴라초이스 클리니컬 세라마이드 모이스처라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폴라초이스에 따르면 펩타이드 부스터 앰플은 가을철 탄력 잃은 피부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탄력이 저하되면 잔주름, 기미 잡티, 칙칙한 피부톤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해 피부를 훨씬 나이 들어보이게 한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펩타이드 부스터 앰플은 8가지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의 원인인 탄력을 개선해 다양한 노화의 징후들을 케어해 준다”고 설명했다.

세라마이드는 우리 피부의 50%를 차지하는 주요 구성성분으로 피부결합을 도와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민감해지는 것을 막고 피부장벽을 튼튼히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폴라초이스가 선보인 ‘폴라초이스 클리니컬 세라마이드 모이스처라이저’는 5가지 세라마이드와 비타민C, 레티놀을 안정적으로 배합한 제품이다.

폴라초이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쫀쫀하고 묵직한 텍스처와 발림성으로 피부에 견고한 보호막을 형성하고 제품을 바른 뒤에는 자연스러운 윤기를 남기는 정도로 건조했던 피부를 한결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피부 고민에 따라 단독으로 또는 앰플과 모이스처라이저를 적절히 섞어 사용하면 다양한 피부 고민을 집중적으로 빠르게 케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헬스경향 이원국 기자 21guk@k-health.com>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스포츠경향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