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애호박전 만드는 법 이집 전 잘하네

마이민트 2019.10.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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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식하는 것보다 집에서 밥을 먹는 것을 좋아해서 쉬는 날에는 웬만하면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항상 고민합니다.

"오늘은 뭐 만들어 먹지?" 

"내일은 뭐 만들어 먹지?"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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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쉬기 며칠 전부터 어떤 음식을 만들어 먹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오늘 반찬으로 새우 애호박전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쉬는 날까지 끝내 어떤 음식을 만들어 먹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냉장고에 못 보던 애호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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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있던 애호박은 어머니께서 찌개 끓이기 위해서 구입했다고 하는데 2개 있어서 제가 한 개만 사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어머니가 계서서 한 개만 사용하겠다고 말했지 안 계셨으면 그냥 슬쩍 사용했을 듯합니다.

"어, 왜 애호박이 있지? 웬 떡이야. 내가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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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한 개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바로 생각했던 음식이 애호박전이었습니다.

그냥 얇게 썰어서 애호박전 만드는 것은 싫고 냉동실에 얼려 놓았던 새우살을 꺼내 새우 애호박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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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썰어서 만드는 애호박전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게 만들었는데 새우 애호박전 만드는 법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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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애호박 1개, 계란 2개, 새우살 1/2줌, 부침가루 3T,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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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은 깨끗하게 씻은 후 1cm 간격으로 썰고 동그라미 틀로 가운데를 꾹 눌러 속을 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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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끓는 물에 애호박과 소금을 넣어 30초 정도 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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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애호박은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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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제거하는 동안 애호박 속과 새우살을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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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은 풀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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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애호박 속과 새우살, 부침가루 2/3T, 소금을 넣어 반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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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제거한 애호박에 반죽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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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부침가루를 묻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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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계란물도 묻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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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애호박을 앞뒤 노릇노릇하게 익히면 새우 애호박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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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슷하면서도 조금 달라서 만들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정리한 레시피를 보면 그 누구도 쉽고 예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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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을 도톰하게 썰어서 씹는 식감이 좋습니다.

도톰하게 썰어서 익히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가 있어서 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살짝 데쳤습니다.

끓는 물에 애호박을 살짝 데치면 나중에 익히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색도 더 진해지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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