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 김지연, 입덕하면 못 나옴 #러블리즈 #케이 #자두가수

엑스포츠뉴스 2019.10.10 21:14



[엑스포츠뉴스닷컴] 솔로가수 김지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10일 러블리즈 트위터에는 “지연이의 첫걸음을 함께해 주신 러블리너스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러블리너스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멋있게 솔로 데뷔했어요 사랑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솔로가수 김지연(케이)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지연은 ‘꽃케이’다운 화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금발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그의 미모에 팬클럽 러블리너스의 시선이 모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트켕 이쁘다”, “케이야 ㅠㅜㅜㅠㅠㅠ”, “귀엽지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데뷔 첫 미니앨범 ‘오버 앤드 오버(Over and Over)’를 발표한 김지연은 10일 오후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I Go(아이 고)' 솔로 무대를 펼치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시작했다.

김지연의 신곡 ‘I Go(아이 고)’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성장 동화다. 힘들고 지치는 날들 안에서 항상 곁에 있어 주는 빛 같은 존재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더 높게 날 수 있다는 희망찬 이야기를 담아냈다.

또한 컴백무대에서는 타이틀곡 ‘I Go(아이 고)’ 이외에도 케이(김지연)가 처음 시도한 알앤비 장르의 수록곡 '종이달' 무대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케이(김지연)의 신곡 ‘I Go(아이 고)’는 발매 직후 가을 감성을 저격하는 음색으로 많은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으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러블리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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