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박결, 홀인원으로 3500만 원짜리 고급 침대 부상으로 획득

한국스포츠경제 2019.10.10 23:16

박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홀인원에 성공했다. /KLPGA 제공
박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홀인원에 성공했다. /KLPG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박결(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결은 10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1번홀(파3·174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홀컵에 빨려 들어가 홀인원에 성공했다. 프로 입문 후 첫 홀인원이다.

박결은 3500만 원짜리 덕시아나 고급 침대를 부상으로 획득했다. 다만 그는 이날 2오버파 74타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