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이제 매우 토요일 만날 수 있다”…’요정 컴미’ 전성초 근황

“이제 매우 토요일 만날 수 있다”…’요정 컴미’ 전성초 근황

연애공부 2019.10.23 23:58

어린 시절 친구들이랑 노는 것보다도 집에 빨리 가서  TV 앞에 앉게 했던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를 기억하는가?

만약 ‘요정 컴미’를 기억한다면, 추억 속 그리웠던 인물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지난 11일 ‘요정 컴미’에서 주인공 컴미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 전성초가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tbs 라디오 부스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전 제 전공을 살려 환경 뉴스 코너를 맡았는데요. 너무 재밌게 지난주 첫회 방송을 했습니다. 많이 청취해주세요”라는 글을 더했다.

인스타그램@sungchojeon

해당 라디오는 tbs ‘Korea, Factual(101.3Mhz)’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7시부터 9시까지 들을 수 있다.

이 라디오에서 전성초 씨는 환경 뉴스 코너를 맡았다.

인스타그램@sungchojeon

어린 시절 ‘컴미’의 근황이 궁금했다면, 매주 토요일마다 그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인스타그램@sungchojeon

한편, 전 씨는 지난 8월 KBS2 ‘연예가중계’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아이들 스타>에 소개되며, “요정 컴미 이후 왜 방송 활동을 그만 뒀냐”라는 질문에 “드라마가 2년 동안 매일 방영되는 일일드라마였다. 학교를 충실히 다니지 못해 제대로 된 학교 생활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활동을 그만 두는 것도 자연스러운 성장의 흐름이었다”라고 답한 바 있다.

KBS2 연예가중계

전성초는 요정 컴미 이후 말레이시아에 있는 국제 학교를 다니며,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를 졸업해 귀국해서 아리랑 TV 리포터와 촬영 현장 통역사로 일했다.

아리랑TV

현재는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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