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에 600만원 FLEX한 고딩들

스타그램 2019.10.28 13:54

고등학생이 하루만에 600만원을 쓰는것이 가능할까?

지난 10월 23일 600만원을 하루만에 FLEX해버린 고등학생의 사연이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출처: 페이스북


지난 23일 충주시 대신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에 고딩들한테 600만원을 털렸다고 제보한 금은방 주인 

범인 친구의 테그로 순식간에 범인을 잡아버리며 해결됐다.


이 고등학생들은 훔친 600만원을



출처 페이스북


훔친돈으로 택시비 14만원 그리고 비싼 식당에서 밥을 먹고

오토바이를 사며 하루만에 600만원을 탕진했다고 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가 탕진한 그돈 부모님이 3배로 

갚을건 생각못했냐;;  이에 누리꾼들은 "저런건 사람이 아니라 가축이다"

"저런건 지능의 문제인듯" 등 비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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