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걸의 완벽을 향한 작은 한 걸음

맨즈헬스코리아 2019.11.08 16:03

운동으로 매일이 새롭다는 이들이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이달의 <맨즈헬스> 핏걸을 소개한다.

전지영(대기업 교육강사, 쇼호스트) @bibisister_j

  • 계기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시작하게 되었다. 점차 변화해가는 내 모습에 재미를 느껴 지금까지 운동을 해오고 있다.
  • 요즘 하는 운동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 등 근력 강화와 균형을 잡아 주는 운동을 한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바빠도 주 4회 이상은 꼭 운동하려고 노력한다. 체중 조절이 필요할 때에는 주 1~2회 정도 웨이트 운동을 병행한다.
  • 식단 아침은 절대 굶지 않는다. 공복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폭식을 하기 때문이다. 삼시 세끼를 최대한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한다.

김나윤(피트니스 웨어 CEO) @nana.un

  • 계기 주변에 운동하는 분들이 많아 자극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다.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꾸준히 운동한다.
  • 요즘 하는 운동 주 3회 아침 공복 플로우 요가를 하고 나머지 요일과 저녁에는 히프와 복근 위주의 홈트레이닝을 한다. 눈바디는 매일하고 체중은 한 달에 한두 번만 잰다.
  • 식단 다이어트 목적은 행복한 삶이기 때문에 식단을 엄격히 제한하지 않는다. 점심에는 일반식을 먹고 저녁에는 저탄수화물 식사를 한다.

정은지(필라테스 강사) @ pilath_eunji

  • 계기 학생 때 굶는 다이어트를 해서 라인이 하나도 없고 체력도 안 좋았다.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비키니 선수들을 보고 반해서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 요즘 하는 운동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루씩 번갈아가며 한다. 둘 다 근력 운동이지만 운동 스타일이 확연히 달라서 더 재미를 느낀다.
  • 식단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을 위해 하루 세 끼 다 챙겨 먹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먹으려고 한다. 단백질은 고기뿐만 아니라 해물, 콩, 두부 등을 다양하게 먹는다.

이경아(트레이너, 라곰 대표) @lagom_ka

  • 계기 20살에 수상레저를 즐기다 허리를 크게 다쳤다. 지금 하는 운동으로 몸에 통증이 없어지고 더 건강한 몸까지 얻어 꾸준히 진행 중이다.
  • 요즘 하는 운동 운동 전 무조건 코어를 먼저 안정시킨 후 바벨과 케틀벨을 주로 이용하여 코어를 강화하는 운동을 한다.
  • 식단 건강을 목적으로 운동하기 때문에 굶거나 적게 먹지 않고 골고루 먹는 편이다.

김다은(전자제품회사 MD) @marieansu

  • 계기 87kg 이상 나가는 고도비만으로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사람들의 시선과 태도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극복하고자 20대 후반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 요즘 하는 운동 웨이트 트레이닝은 주로 등과 히프 위주로 1시간가량 하고, 체형적인 문제 때문에 필라테스도 병행한다. 가끔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볼링과 같은 생활체육도 즐긴다.
  • 식단 귀리, 쇠고기, 닭가슴살과 구운 채소는 필수로 먹는다. 회식을 해야 할 때는 반식만 하고 그런 날은 저녁을 최대한 간단하게 먹는다.

댓글 3

0 / 300

댓글 3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맨즈헬스코리아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