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추위 완벽 대비! 따뜻함은 기본 맵시까지 살린 기능성 ‘발열 내의’

디지틀조선일보 2019.11.08 17:48

기사입력 2019.11.08
  •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자 보온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내복을 입으면 보온 효과가 뛰어나 겨울철에 많이 권장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최근에는 방풍·방한 기능에 스스로 열을 내는 특수 섬유를 활용해 입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발열 내의가 출시돼 기존 내복을 대체하고 있다. 패션업계가 출시한 발열 내의를 소개한다.



  • 탑텐 ‘온에어’

  • 사진 제공=탑텐
    ▲ 사진 제공=탑텐

    신성통상의 탑텐은 발열 내의 '온에어'는 천연소재 텐셀 모달 섬유를 사용해 면보다 뛰어난 수분 흡수 기능과 부드러움을 갖춘 것은 물론 소재의 통기성을 향상해 신체에서 발생하는 자연적인 열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섬유의 부드러움도 면보다 오랜 시간 지속되어 여러 번 세탁 및 건조 후에도 부드러움을 유지한다.

  • 자주 ‘자주온’

  • 사진 제공=자주온
    ▲ 사진 제공=자주온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의 발열 내의 `자주온(溫)`은 몸에서 발생하는 땀과 수분을 흡수해 열에너지로 방출하는 흡습 발열 기능이 특징이다. 캐시미어보다 얇고 섬세한 원사가 사이사이로 들어온 열에너지를 오랜 시간 머금어 보온을 극대화해 준다. 또한 자주온에 사용된 특수 섬유는 항균 기능이 뛰어난 키토산 성분을 함유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해 땀을 많이 흘려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 스파오 ‘웜히트’

  • 사진 제공=웜테크
    ▲ 사진 제공=웜테크

    이랜드월드의 스파오는 흡습 발열을 이용한 발열 내의 ‘웜테크’를 판매하고 있다. 기존 웜히트에서 따뜻함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상품으로, 흡착열은 7도로 일반적인 발열 내의보다 2도 정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몸에서 나온 수분이나 수증기가 섬유에 흡착되면 운동 에너지가 열로 바뀌는데, 그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흡습 발열 원리를 이용했다. 이 외에도 보온성, 스트레치, 속건, 형태 안정, 피부 보호 등 기능을 강화했다.


  • 나인 ‘허그워밍’

  • 사진 제공=NAIN(나인)
    ▲ 사진 제공=NAIN(나인)

    패션 브랜드 NAIN(나인)은 온라인 전용 기능성 발열 내의 '허그워밍'을 출시했다. 우수한 신축성과 부드러운 터치감, 뛰어난 보온성을 가진 신소재 AEROWARM 소재를 사용했다. 몸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수분을 열에너지로 전환해 외부의 찬 공기 유입을 막고 내부의 열 방출을 막아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해주며, 쾌적함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 BYC ‘보디히트’

  • 사진 제공=BYC
    ▲ 사진 제공=BYC

    BYC도 자사 발열 내의 브랜드인 '보디히트'에 기존보다 1.5배 두툼한 원단에 솜털처럼 부드러운 피치기모를 가공해 보온성을 높였다. 티셔츠 스타일에 광발열 기능과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 시키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추동용 스포츠 보디히트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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