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스케치북' 멜로망스 김민석 '입대' 소식 밝혀...'오해가 쌓여 둘이 소원했다' (2) #멜로망스 #YB #유스케 #유희열의스케치북

톱스타뉴스 2019.11.09 01:24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멜로망스가 출연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8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 유스케)에 멜로망스가 출연했다. 멜로망스는 자신들의 대표곡 ‘입맞춤’을 부르며 인사를 했다. 유희열은 “노래가 정말 야하다. 내 스타일이다.” 라고 말했고 김민석은 “여자분들이 립밤을 빌려달라고 할 때 ‘입술 좀 빌려달라’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발전시킨 노래다.” 라고 말했다. 유희열은 “정동환 씨에게 김민석 씨가 어떤 의미냐고 하자 갑자기 오열을 하더라. 왜 그랬냐.” 물었고 정동환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옆에 있는 걸 보니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멜로망스는 당시 사이가 소원했다고 밝히며 “그 날은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이후에 술자리를 가지며 대화를 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석은 “서로 많이 엉켜있었다. 그런데 그 짧은 순간에 다 풀리더라. 그래서 술자리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유희열은 “청춘 드라마 같은 이야기다. 그런데 두 사람이 만취해서 라이브를 하며 노래를 하고 울고 웃고 피아노를 쳤더라.” 며 당시의 이야기를 끄집어냈다.

정동환은 “저는 정말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멜로망스는 “그 이후로는 사이가 좋다. 오늘도 끝나고 맛있는 걸 먹기로 했다.”고 밝혔다.  2년 전, 유스케에 출연한 뒤 '선물'로 역주행을 한 멜로망스는 스케치북에서 김민석의 입대 소식을 전했다. 토크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24시 10분 KBS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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