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수준급 시구에 관심 집중 '시구 이번이 처음 아니야?'

더리더 2019.11.09 01:48


설인아가 시구자로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설인아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고척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이다. 설인아는 2015년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설인아는 앞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했다.


당시 설인아는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깔끔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완벽한 자세로 전력투구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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