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돌 팬 근황

스타그램 2019.11.09 06:43

최근 프로듀스 등 투표로 연예인의 데뷔를 결정하는 프로그램들의 순위 주작논란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어 팬들의 분노가 하늘에 닿고 있다. 이런 와중에

한 팬이 인터넷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투표로 뽑힌 한 여자 아이돌 그룹의 덕질을 하던 한 남성, 이 아이돌들의 데뷔 순위에 조작이 있던것으로 밝혀 지자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덕질 용품을 태운 뒤 근황을 온라인에 업로드 한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집 안에서 태우면 어카냐;;" "인생을 사세요 제발" "세상에 별 ㅁㅊ"

"방에서 불을 질렀다고?" "덕질 탈출은 능지순인듯" "한국의 아캄정신병원이네" 등 게시글 작성자를 욕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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