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도 가득한 스카이림 근황

스타그램 2019.11.09 06:49

출처: 스카이림 인게임 스샷


스카이림은 11년도에 출시된 중세 판타지 RPG 게임으로 이 게임이 아직도 동시 접속자 1만명을 유지하는 장수의 비결로는 자유로운 유저 모드가 있다. 개발사 측에서 배포하는 패치가 아니라 유저가 스스로 게임에 

자신만의 모드를 만들고 입히고 플레이 할 수 있는 높은 자유도로 인해 8년 째 인기가 있는 게임이다. 그리고 이런 자유로운 모드가 발전에 발전을 한 결과.


출처: 스카이림 카페


원래 스카이림은 남녀불문 우락부락하고 못생긴 캐릭터 디자인을 자랑했는데 유저들의 다양한 모드로 인해 점점 예쁜 캐릭터들을 만드릭 시작했고

지금에 와서는 그냥 룩덕 게임이 되어버렸다. 이런 스카이림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알던 스카이림은 바이킹 아저씨가 용잡는 게임이었는데"

"한국 아이돌들도 구현 했더라" "빨리 다음 시리즈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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