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이커:작업의신 '그냥 막 다 떠고 들어가는구만!'

웹툰가이드 2019.11.09 07:00

 이성에게 호감도를 얻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픽업 아티스트'라고 하는데 스스로 카사노바를 자처하거나 심리치료사 혹은 어드바이저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는 많지만 일단 목표자체는 이성과의 하루밤이다.

 

 사실은 그저 바람둥이와 크게 다르지 않기때문에 이를 비판적으로 보는사람도 많은것이 사실이지만 이런 사람들의 세계가 궁금한것도 사실이다.

 오늘 소개할 웹툰 <키메이커 : 작업의신>은 이런 픽업아티스트의 세계를 잠시 엿볼 수 있는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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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키메이커 : 작업의신>은 이단/ G.D작가의 최신연재작으로 탑툰의 인기 성인웹툰이다. 

작가와 동명의 캐릭터이자 최고의 바람둥이로 소개되는 주인공 '이 단'은 학교에서는 교생을 군대에서는 여군을 꼬셨을정도로 최고의 바람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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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이녀석의 한마디한마디를 리슨!

 

 

 과거 회상씬에서 부터 시작되는 주인공 '이단'의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후에 군대후임들을 대리고 나이트나 카페에서 소위 '여자들을 꼬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이단'의 강의는 왠지 지나칠 수 없는 명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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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몰입감있는 강의를 듣고있노라면 쉽게 쉽게 읽히는 웹툰이면서도 생각보다 진지하게 읽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하지만 들리는 말로는 픽업아티스트 강사 10명중 9명은 사기꾼이고 나머지한명도 믿을것이 못된다고 하는데, 웹툰 <키메이커 : 작업의신>의 이야기도 그렇게 신뢰성을 가지지 못할 수 있지만 그저 '만화'로만 읽어도 너무 재밌는 작품이니만큼 '강의'도 좋지만 '재미'에 초점을 두고 감상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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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밝혀지지 않은 꿈속의 그녀

 

 갈 수록 커지는 몰입감과 여성들의 마음의 문을 마음대로 열어버리는 키메이커 '이단'이 앞으로 그가 보여줄 숱한밤들이 궁금해지는 웹툰 <키메이커 : 작업의신> 재미도있고 나름 도움도 줄 수있을것 같기에 오늘밤 외로운 남자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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