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남자

스타그램 2019.11.09 07:16

파도파도 미담만 나온다. 그 사람에 대한 나쁜 뒷말 없이 그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도 좋은 얘기만 나올 정도로 평소 행실이 정말 올바른 사람한테 하는 말이다. 대표적인 미담 연예인으로는 박명수와 유재석 정도가 있다.

최근 또 다른 미담 연예인의 사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김희철 개인방송


미담 연예인의 주인공은 바로 김희철, 김희철의 개인 방송 도중 고양이가

한마리 잠깐 지나갔는데 시청자들이 설리가 키우던 고블린이 아니냐고 물어 보자 '비밀' 이라고 답했다. 설리의 사망 이후 오갈데 없는 고양이를 

김희철이 돌봐주고 있었던 것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킹 희 철" "부디 좋은데 갔으면 좋겠다" "진짜 킹이네" "동생 같이 아꼈다던데 맘이 안좋겠다" "어릴때부터 설리 크는거 봤을텐데 오빠이상의 느낌이었을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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