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듀로이, 플리스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겨울 포인트 스타일링

디지틀조선일보 2019.11.09 09:00

기사입력 2019.11.09
  • 찬바람에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시작하는 겨울이 찾아왔다. 패션업계에서도 앞다투어 겨울 신상들을 내놓고 있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코듀로이 아이템부터, 이번 시즌 대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플리스 소재의 제품까지 다양하다. 신상 아이템을 활용한 다양한 데일리룩 코디법을 제안한다.
  • 꾸민 듯 안 꾸민 듯 코듀로이 운동화로 포인트 주는 동네 마실룩

  • 사진=의류(무스너클, 참스, RSVP), 안경(헤지스 by 시원아이웨어), 신발(엑셀시오르)
    ▲ 사진=의류(무스너클, 참스, RSVP), 안경(헤지스 by 시원아이웨어), 신발(엑셀시오르)

    패딩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작년부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던 숏 패딩은 올해엔 완전한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짧은 기장과 푸퍼 스타일의 오버사이즈 패딩들은 최근 레트로 트렌드와 맞아떨어지며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이 됐다. 여기에 올겨울 유행을 타고 있는 플리스 소재를 활용한 후드는 가벼운 마음으로 외출할 때 입기 좋다. 마지막으로 코듀로이 소재의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다면 이번 겨울 대세 아이템들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보여 줄 수 있다.
  • 롱 코트와 마린 캡으로 세련된 출근길 스타일링

  • 사진=의류(자라, 참스) , 모자(자라), 가방(랑카스터), 신발(슈츠)
    ▲ 사진=의류(자라, 참스) , 모자(자라), 가방(랑카스터), 신발(슈츠)

    겨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우터 중 하나는 롱 코트가 아닐까 싶다. 코트와 함께 겨울을 대표하는 소재인 코듀로이와 벨벳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들로 꾸며보자. 그레이 컬러의 제품들을 사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정하고 블랙컬러의 코트를 멋들어지게 걸쳐보자.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밋밋할 수 있는 룩에 화이트 앵클부츠와 코듀로이 마린 캡으로 꾸며준다면 지나가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출근길 스타일링을 보여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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