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개봉 18일째 300만 돌파…본격 장기 흥행 시작

엑스포츠뉴스 2019.11.09 16:5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개봉 18일째인 9일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3주차 흔들림 없는 흥행세로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18일째인 9일 오후 3시 10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8일째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고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3주차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열띤 입소문 열기 속 더욱 거센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함께 공개된 300만 인증샷에서 주연 공유와 정유미, 김도영 감독은 환한 미소로 숫자 '300' 풍선을 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300만 관객 돌파 기념 흥행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300만 관객을 돌파한 당일인 9일 오후 4시부터 15일까지 해당 기간 내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82년생 김지영'의 예매 내역을 보유한 고객 대상 선착순 3000명에게 콜드브루 음료 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82년생 김지영'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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