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hynn), 앳스타일 11월 화보속 반전 매력 눈길

엑스포츠뉴스 2019.11.09 18:49



[엑스포츠뉴스닷컴]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끈 4단 고음 가창력의 가수 흰(hynn, 박혜원)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2019년 11월 호를 통해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흰은 패셔너블하면서 로맨틱한 매력을 보여주며 숨겨진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발매 반년 후 음원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보여 준 ‘시든 꽃에 물을 주듯’으로 사랑을 받은 흰(hynn)은 얼떨떨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갑작스레 받은 큰 사랑에 ‘더 열심히 할걸’하는 후회도 했다는 흰(hynn)은 다음 앨범에 대한 욕심도 생겼다고 답했다.

특히 ‘4단 기어 변속 고음’이라는 독특한 별명에 대해 묻자 “처음에는 별명을 듣고 의아했는데 듣다보니 재밌었다”고 답했는데 “노래를 부를 때 사명감이 생기기도 하고 실수하면 큰일나겠다 싶기도 한다”는 말로 감사함에 대한 인사를 대신했다.

학창 시절 가수를 꿈꾸며 백 번에 가까운 오디션을 봤다는 흰은 학업에 열중하려던 차에 ‘슈퍼스타K 2016’ 오디션 제의를 받았다. 여러 차례 오디션을 고사했지만 결국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도전했고 톱3 라는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폭발적인 성량과 애절한 감성을 담고 있는 뮤지션 흰, 누군가에게 꿈과 변화를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흰(hynn)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19 1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앳스타일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엑스포츠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