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터진건가?’…20년 근속 SM 소속 아티스트 SNS로 회사 저격

연애공부 2019.11.18 20:23

가수 겸 유명 안무가인 심재원(36) 씨가 자신의 SNS에서 SM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화제가 됐다.

이하 심재원 인스타그램

최근 심재원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SNS 이용자들의 질문을 받았고 이에 관련해 답변을 하는 소통을 했다.

네티즌들은 심재원 씨가 소속된 SM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했다.

그런데 심재원 씨 답변이 예상 밖으로 부정적인 느낌이 담겨 회사와 관련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심재원씨의 답변 하나하나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어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심재원 씨는 SM 소속 안무가고 퍼포먼스 디렉터의 직함도 가지고 있는 인물로 SM 소속 가수들에게 필요한 존재대.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안무를 비롯해 동방신기, 엑소 등 SM 소속 가수들의 안무를 거의 창작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열일’했다.

SM에서 중요한 일을 맡고 있는 심재원 씨이기에 SM에 관해 다소 부정적인 답변을 한 점은 예상 밖이었고 네티즌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달 28일에 SM 소속 가수 태연의 신곡 뮤직비디오 공개가 늦어지자 소속사 대응을 지적하는 듯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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