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동상 앞 가족 사진...큰 아들과 어깨동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19.11.29 15:15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모든 사람들이 축하하는 행복한 추수감사절. 나는 미국에서 너무 많은 놀라운 기억들에 대해 기쁘다. 여기 더 많은 것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을 본 뜬 동상의 앞에 모여 앉은 베컴 가족들이 보인다. 왼쪽부터 데이비드 베컴, 브루클린 베컴, 크루즈 베컴, 하퍼 세븐 베컴, 로미오 베컴, 빅토리아 베컴이 서 있다.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 고위급 회담에 참석해 연설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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