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파티의 여왕은 누구?

엘르 2019.12.01 18:00

호화로운 엑조틱 패턴 룩이 리한나만큼 완벽하게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같은 패턴으로 통일해 ‘파티 퀸’의 면모를 보여줬다.


움직일 때마다 우아하게 빛나는 지지 하디드의 크리스털 보디수트에 주목할 것.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그 자체로 뚜렷한 존재감을 발한다.


리듬에 몸을 맡기며 파티 열기에 푹 빠져든 두아 리파.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크롭트 톱과 미니스커트로 관능적인 파티 룩을 완성했다.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하는 킴 카다시언, 켄덜 제너벨라 하디드는 클래식한 파티 드레스로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몸매를 부각시키는 드레스에 화려하게 빛나는 하이 주얼리가 포인트.



서로 극명하게 다른 분위기의 아이템을 매치해 색다른 파티 룩을 즐겨보길. 관능적인 블랙 보디수트에 수녀 베일을 더한 카디 비처럼!


‘톱 모델 절친’인 칼리 크로스조앤 스몰스는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링을 택했다. 완벽에 가까운 컬러인 블랙을 택한다면 실패란 없다.



에디터 김미강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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