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배우들의 어마어마한 출연료 '화제'

풀빵닷컴 2019.12.02 19:12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배우

들의 회당 출연료가 올라와 화제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인 만큼 배우들은 엄청난 출연료를 받고 있었다.

아래는 공개된 배우들의 출연료다.

1.

에밀리아 클라크

(데너리스 타르가르옌 역)

, 피터 딘클리지

(티리온 라니스터 역)

, 니콜라이 코스테르발다우

(제이미 라니스터 역),

킷 해링턴

(존 스노우 역)

, 레나 헤디

(세르세이 라니스터 역)

회당 출연료:

250만 달러 (

한화로 약 26억 원

)

다섯 사람은

드라마에서는 없어서 안 될 주역들로

가장 높은 출연료를 자랑한다.

2. 메이지 윌리엄스

(아리아 스타크)

, 소피 터너

(산사 스타크 역)

회당 출연료:

110만 달러(

한화 약 12억 원

)

3.

알피 알렌

(테온 그레이조이 역)

회당 출연료

: 70만 달러(한화 약 8억 원)

4. 아이작 헴프스터드 라이트

(

브랜 스타크 역)

회당 출연료 50만 달러(한화 약 5억7천만 원)

이 외 주연들의 주변 인물들의 회당 출연료도 최소

1억 원

으로

상당하다.

한편 왕좌의 게임 시즌8은 다가오는 2019년 6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짱공유

제보 및 보도자료 dkqkqlq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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