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불편한 편의점 사장님

스타그램 2019.12.03 16:59

우리는 알바채용 사이트를 보고 내용이 괜찮다면 이력서 제출 혹은 문자를 통해 알바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렇게 지원 시 문자를 보내는 태도에도 뭔가 조심하게 되고 예의를 차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은 이런 알바에 지원하기 위해 문자를 보낸 누리꾼에게 일어난 사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썸네일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편의점 알바를 지원한 글쓴이. 이 글쓴이는 나름 예의있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점주의

심기를 건드린 (!) 하나 이를 본 점장은 "느낌표는 특별히 강한 느낌을 주는 어구다, 면접 문자지원에 성격을 표현해 달라고 한적은 없다" 며 이상한 꼬투리를 잡았습니다. 이런 점주의 태도를 본 누리꾼들은 "사장놀이 좀 그만해라" "먼저 걸러줘서 다행이네" "편의점 하나 가지고 유세는 삼성전자 만큼 부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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