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아닌 개육대가 온다!'…똥꼬발랄+귀염폭발한 '최강 인싸' 강아지 육상대회 예고편

애니멀플래닛 2019.12.03 17:12

애니멀플래닛youtube_@조선일보


아이돌 스타들이 체육 종목에 도전하며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과 끼, 운동 실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아육대'가 있다면 이번엔 '개육대'가 옵니다.


조선일보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육대? 이육대? 개.육.대가 왔다! #강아지_육상대회'라는 제목으로 '제1회 강아지 육상대회(개육대)' 예고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지난 10월 28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바우라움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개육대'에는 총 네 팀이 출전했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조선일보


구독자 19만명을 거느리고 있는 'SNS 인기 스타' 포메라니안 지두부와 '쫄보리'라는 별명으로 구독자 15만명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비숑 프리제 보리가 이번 '제1회 개육대'에 출전했습니다.


또 먹는 것을 좋아해 구독자 10만명으로부터 '강아지계 화사'라는 별명이 생긴 웰시코기 막내 다운이, 구독자 11만명을 보유한 푸들 가족의 가장 이누까지 똥꼬발랄하면서도 귀염폭발한 강아지 친구들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제1회 개육대'는 노일호 애견훈련소장이 심판을 맡아 강아지 선수들의 안전을 책임졌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조선일보


간단한 건강 검진을 받고 마사지로 몸을 푼 강아지 선수들은 1부에서 장애물 달리기와 사료 빨리 먹기, 의자 뺏기 경기를 펼쳤습니다.


간식타임을 통해 잠깐 휴식을 취한 뒤에는 2부에서 치열한 개인기를 펼치며 자신만의 똥꼬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펼쳤다는 후문입니다.


보기만 해도 귀여움이 제대로 폭발해 심장 부여잡아야 한다는 '제1회 개육대'는 오는 6일 조선일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YouTube_@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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