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발 시려운 집사 여친에게 선물하면 딱 좋은 '세젤귀' 야옹이 슬리퍼

애니멀플래닛 2019.12.03 17:33

애니멀플래닛thepurrshop


전국적으로 첫눈이 내린 가운데 겨울만 되면 유독 발이 시려워 집안에서 슬리퍼나 양말을 신고 생활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발이 시려운 집사들을 위한 귀엽고 깜찍 그 자체인 야옹이 슬리퍼가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고양이 전문 해외 온라인샵 더푸르샵(ThePurrShop)에서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집사 여친에게 선물하면 딱 좋은 '야옹이 슬리퍼'를 현재 판매 중에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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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야옹이 슬리퍼'는 블랙, 블루, 브라운, 핑크, 올핑크, 그레이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핑크 같은 경우는 크게 핑크와 올핑크, 그레이 이렇게 세분화돼 있어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집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입니다.


'야옹이 슬리퍼' 경우 시려운 발을 따뜻하게 해주도록 안쪽에 복슬복슬한 털로 구성돼 있으며 바닥은 푹신푹신하면서도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고양이를 좋아하는 집사들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솜방망이를 양쪽에 입체적 느낌으로 추가하는 등 귀염뽀짝이라는 반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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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8.95달러(한화 약 4만 6,292원)인데 현재 절반 가까이 할인된 가격인 19.95달러(한화 약 2만 3,710원)에 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혹시 겨울만 되면 집사 여자친구가 발이 시려워 힘들어 한다면 이번 기회에 '야옹이 슬리퍼'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워 심장 저격하는 '야옹이 슬리퍼'는 더푸르샵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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