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요양병원 실외기서 화재... 80명 긴급대피

금강일보 2019.12.0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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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3시 52분께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안에 있던 80명의 환자와 의료진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꺼졌다.

소방당국은 야외 발코니에 설치된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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