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터 어른까지… 눈 보호 아이템은?

베이비뉴스 2019.12.03 20:13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몸이 천 냥이라면 눈은 구백 냥’이란 말이 있듯이 눈의 건강은 매우 중요하다. 눈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건강한 눈을 관리하기에 좋은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 눈 건강 기능식품,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 ⓒ제일헬스사이언스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 ⓒ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헬스사이언스 아이트래져의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에는 루테인 20mg이 들어가 노화로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해 눈의 피로 및 노화 개선 등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기능성 성분 아스타잔틴이 6mg도 함유된 것도 특징이다. 아스타잔틴은 헤마토코쿠스라는 미세 조류를 비롯해 연어와 송어 등의 어류와 갑각류에서 추출되는, 현존하는 항산화제 중 가장 강력한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타민A와 D, E도 한 캡슐 기준 일일 권장섭취량 대비 100% 함량으로 함유됐다. 비타민A와 D, E는 세포를 보호하고 뼈를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하루 한 캡슐만 섭취하면 돼 편리하게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 블루라이트로부터 눈 지켜주는 조명 ‘아물레또’

‘아물레또’. ⓒ라문코리아 ‘아물레또’. ⓒ라문코리아

조명 브랜드 라문(RAMUN)의 아물레또는 자외선, 적외선이 없고 플리커(빛 깜빡임)가 제로(0)인 조명으로,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안질환에 도움을 준다. 대학병원 안센터와의 협업으로 임상실험을 통해 블루라이트의 위험성이 없는 빛을 구현해냈고, 눈의 피로도 증가, 시력 저하 등을 유발하는 블루라이트로부터 눈을 지켜준다.

아물레또엔 눈부심을 방지하고 빛을 균일하게 파생시키는 허니콤 렌즈를 탑재해 눈의 피로감을 덜었다.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쓰지 않았다는 RoHS 인증과 빛이 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 광 생물학적 안전성 테스트에서도 최고등급을 받았다.

총 51단계의 세밀한 불 밝기(디밍) 조절이 가능하고 인체의 팔을 재현한 3단 관절 구조는 빛을 쉽고 간편하게 조사할 수 있다. 탑재된 LED는 하루 6시간 사용 시 20년 이상 사용 가능하다. 스위치를 켜면 깜빡임 없이 즉각 불이 들어오며 일반 전구처럼 자주 갈아 끼우지 않아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자외선 차단해주는 주니어 선글라스 ‘프로그스킨 XS’

‘프로그스킨 XS’. ⓒ오클리 ‘프로그스킨 XS’. ⓒ오클리

스포츠브랜드 오클리의 ‘프로그스킨 XS’는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들의 눈을 보호해주면서 패션 감각까지 살려주는 주니어 선글라스다. 아이들의 두상 크기와 얼굴에 맞게 설계됐고, 분홍색, 하늘색 등 다양한 색상들을 선보이고 있다.

‘프로그스킨 XS’는 렌즈 위에 필름을 코팅하는 방식이 아닌 렌즈 자체에 자외선 차단 물질을 넣어 제작해, 유해한 자외선을 오랫동안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내구성이 우수한 오메터 소재도 사용해 쉽게 망가지거나 부러지는 일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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