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 블라인드 티켓 오픈

스포츠경향 2019.12.03 21:29

음악 축제 서울재즈페스티벌이 2020년 14회의 시작을 알렸다.

팻 메스니, 윈튼 마살리스,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다이안 리브스, 허비 행콕, 칙 코리아, 그레고리 포터, 로린 힐, 제시제이, 마크 론슨, 데미안 라이스, 라우브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뛰어난 국내 아티스트들의 단독 공연을 능가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놓칠 수 없을 만큼 강렬하고 감동적이다.

현장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섬세한 운영과 환경 조성으로 해외 음악 관계자들과 뮤지션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스티벌 중의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재즈 거장 팻 메스니는 내한 당시 “너무 아름다운 페스티벌이다. 언제든지 함께 하고 싶다”고 깊은 애정을 전했으며 ‘페스티벌의 미학’, ‘페스티벌의 꽃’이라는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 내며 독보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0년 봄날의 멋진 선물이 될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은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며, 5월 22일은 ‘SJF 로열 나이트 아웃(SJF Royal Night Out)’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열기가 뜨거운 1차 예매권인 블라인드 티켓은 3일 인터파크를 통해 한정수량 판매된다. 라인업 및 티켓관련 업데이트 사항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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